History
대학교 동아리에서 시작한 우리는 처음 세웠던 목표를 달성한 뒤에도 멈추지 않았습니다.
하나의 결과에 만족하기보다, 같은 문제를 더 나은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
계속 고민하고 찾아왔습니다.
그렇게 1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는 함께 하나의 솔루션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.
Vision
기술을 활용할 줄 모르는 사람들도
기술의 결과를 누리는 세상을 만듭니다.
Mission
어려운 것을 쉽게, 배우지 않아도 쓸 수 있게,
우리는 AI와 사람 사이의 거리를 좁히는 솔루션을 만듭니다.
Value
- User First—사용자의 문제부터
- Ship First—생각을 빠르게 결과로
- One Direction—하나의 목표를 함께
- Share Fast—고민은 빠르게 나누고